이 글은 무엇을 챙기는지만 적습니다. 누가 되는지는 수급자격, 고용24 클릭 순서는 온라인 신청 방법, 이직확인서 칸 대조는 신청 전 서류 점검입니다. 2026 이직이면 일액 클립은 보통 66,048~68,100원입니다. 숫자는 금액·상한액으로. 참고용이며 확정은 이직확인서와 관할 고용센터(1350)입니다.
글의 목차
회사 쪽에서 먼저 끝나야 하는 것
- 피보험자격 상실신고 — 이직일(퇴사일)이 실제 마지막 근무·계약 종료일과 같은지
- 이직확인서 — 이직 사유, 평균임금, 피보험단위기간, 소정근로시간이 들어감. 미처리면 수급자격 심사가 열리지 않는 경우가 많음
근로자가 발급을 요청하면 사업주는 보통 10일 이내에 내야 합니다. 서식은 고용24 자료실의 이직확인서 발급요청서를 씁니다. 처리 여부는 고용24·고용보험 개인 조회에서 확인합니다. 안 올라오면 1350에 알립니다.
본인 기본 세트 (거의 매번)
| 항목 | 왜 | 메모 |
|---|---|---|
| 본인 인증수단 | 고용24 로그인, 구직등록, 신청 | 공동인증·간편인증. 대리는 센터 안내 |
| 신분증 | 방문·본인 확인 | 주민등록증, 운전면허 등 |
| 본인 명의 입출금 계좌 | 구직급여 입금 | 사본을 요구하면 그 회차만 |
| 거주지 주소 | 관할은 거주지 고용센터 | 전입 직후면 주소가 맞는지 먼저 |
| 구직등록·사전교육 이수 | 수급자격 신청 전 단계 | 고용24. 클릭은 신청 글 |
주민등록등본·가족관계증명서를 매번 첨부하라고 단정하지 마세요. 그 회차 화면·센터 목록이 기준입니다.
단계별로 챙기는 시점
- 퇴사 직후 — 상실일·이직확인서 요청. 급여명세서 최근 3개월, 근로계약서, 근태·휴직 자료를 모아 두면 확인서 숫자와 대조하기 쉽습니다.
- 전산에 확인서가 보인 뒤 — 고용24에서 구직등록과 수급자격 신청자 교육. 종이로 이직확인서를 들고 갈 필요는 보통 없습니다.
- 방문이 필요한 날 — 신분증, 센터가 문자·안내로 적은 보완 서류. 온라인으로 끝나는 상용(상실·확인서 처리, 비자발 코드 등)과 방문이 필요한 경우는 신청 글을 보세요.
- 인정 이후 — 대기기간 7일. 첫 지급일을 “인정 후 7일”로 약속하지 마세요. 4주 실업인정 때 구직활동 증빙은 그 회차 기준입니다.
상황별 추가 서류
- 자진인데 정당한 사유 — 체불·최저임금·조건 저하, 통근, 질병·간병·육아와 휴직 거부, 괴롭힘 등. 급여명세서, 통보 메일, 진단·가족 서류, 전보 공고처럼 기간·거리·거부 사실이 보이는 사본. 목록은 퇴직사유 인정범위.
- 권고·희망퇴직인데 사직서만 남음 — 권고 메일, 희망퇴직 공고, 면담 기록. 확인서 사유가 “개인 사정”이면 회사 정정이 먼저입니다.
- 일용·예술인·노무제공자 — 상용 이직확인서와 경로가 다릅니다. 고용24에서 유형을 고르고, 센터가 요구하는 근로·보수 자료를 따릅니다.
- 조기취업수당·연장급여는 신청 단계 서류가 아닙니다. 각각 조기취업수당, 연장지급.
가져가지 않아도 되는 것 (자주 혼동)
- 이직확인서 원본을 본인이 출력해 제출하는 일 — 회사가 전산 제출하는 것이 원칙
- “12일 이내 신청”을 증명할 별도 서류 — 그런 하드 데드라인으로 단정하지 마세요. 수급기간은 이직 다음 날부터 보통 12개월입니다.
- 금액 계산 캡처 — 참고일 뿐. 확정은 확인서·센터. 계산기와 고용24 모의계산
한 장 체크
- □ 상실신고 이직일이 맞음
- □ 이직확인서 처리됨 (사유·임금·단위기간 본인 자료와 대조)
- □ 인증·계좌·주소
- □ 고용24 구직등록·사전교육
- □ (해당하면) 정당한 사유·권고 증빙
참고용입니다. 확정은 이직확인서와 관할 고용센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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