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우건설 청파1구역 재개발 시공사 선정 확정

청파1구역 재개발 대우건설 시공사 선정 소식에 불안과 궁금증이 크실 겁니다. 선정 사실과 사업 규모·공사비, 조합원 분담금·이주·분양 영향 등 실무적으로 바로 확인해야 할 핵심을 먼저 짚어드립니다.

청파1구역 시공사 선정 핵심 정리

대우건설은 9월 27일 정기총회에서 청파1구역 재개발 시공사로 선정됐다고 보도되었습니다. 사업 대상지는 용산구 청파동2가 일대이며, 공개된 주요 수치는 공사비 약 3,556억 원(부가세 별도)과 최고급 브랜드 적용 제안(써밋·단지명 '루이리스 써밋'), 장 미셸 빌모트 설계 협업 등입니다. 다만 보도별로 층수·동수·세대수 표기에 차이가 있어(예: 지하 56층, 동수 710동, 세대수 626~646세대) 공식 문서 확인이 필요합니다.

청파1구역 재개발 대우건설 시공사 선정 자세히 보기

다음 표는 보도·공개 자료 간 수치 차이를 한눈에 보여줍니다. 공식 확정 수치는 조합 공지·총회 의사록·사업시행인가 문서를 우선 확인하세요.

항목 보도(요약) 본문 공개치
세대수 626세대(요약) 646가구(본문)
지하·지상 지하 5층·지상 25층 지하 6층·지상 25층
동수 10개 동 7개 동
공사비 3,556억 원 3,556억 원

선정 배경·심사 기준과 경쟁 구도

대우건설 측은 정비사업 수행 경험, 브랜드 경쟁력(써밋 적용), 설계 협업(장 미셸 빌모트) 등을 강조했습니다. 실제 선정 시 평가항목은 일반적으로 설계안(콘셉트·조경), 공사비·원가 산출의 투명성, 금융제안(선급금·지원금·분담금 영향), 시공 능력(유사 사업 실적), 품질·사후관리 계획, 공정 관리 능력 등입니다. 문래동4가 사례처럼 컨소시엄 구성이나 경쟁사 제안도 결과에 영향을 미칩니다.

주요 체크포인트(총회 결정문·평가표에서 반드시 확인할 항목):

  • 공사비 산출 근거(내역별 단가·총액 검증)
  • 분담금(조합원 부담) 산식 및 예시시뮬레이션
  • 금융·선급금 조건(사업비 조달 구조, 대출·보증 담당자)
  • 설계·브랜드 적용 범위와 비용 포함 여부

공사 계약 핵심·착공 예정 시기와 공정 로드맵

보도된 공사비는 약 3,556억 원(부가세 별도)입니다. 다만 총공사비 명세서(항목별 원가·인건비·자재비·간접비), 이행보증금·선급금 비율, 하도급 계획 등은 계약서 전문에서 확인해야 법적 분쟁·분담금 산정 리스크를 줄일 수 있습니다. 계약서에는 통상 착공·준공 기준, 지연배상(지체상금), 하자보수 기간 및 책임 주체가 명시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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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상 마일스톤(예시 — 공식 공정표 확인 필수):

단계 목표·내용 비고
계약 체결 시공사·조합 계약서 서명, 보증설정 공식 공문 필요
관리처분·인허가 사업시행인가·관리처분인가 진행 민원·이의신청 변수
이주·철거 이주지원·보상, 기존주민 이주 이주대책 합의 중요
착공 근로자·장비 반입, 기초공사 시작 날짜는 계약서·허가 의존
준공·분양 입주 전 검수·하자보수·분양(일부) 분양가·분양시점 관건

조합원·분담금·분양 영향 — 실무 체크포인트

조합원과 이주민 입장에서 가장 민감한 항목은 분담금 산정 방식, 분양가 책정, 이주·보상 일정입니다. 공사비가 확정되더라도 분담금은 평형·분양전환·이주비용 등 여러 요소로 달라집니다. 분담금 증가, 예상 분양가와 시장 상황(용산권 수요·가격) 등은 조합 재무계획에 직접 영향을 줍니다.

조합원 권리·대응 행동(우선 확인·요청 사항):

  • 총회 의사록·투표 결과와 선정 근거(평가표) 열람 요청
  • 공사비 세부 산출 내역·분담금 산식(예시 계산서) 요구
  • 이주대책·보상기준(임시거처·이주비·우선권) 서면 확인
  • 분양계획(주택형·분양가 산정 근거·분양 일정)과 분양전환 조건 검토

품질·하자보수·예상 리스크와 대응 방안

대우건설은 올해 정비사업 수주 실적(6개 단지·약 1.87조 원)을 기록했으나, 조합 입장에서는 시공 품질·하자 책임, 하도급 관리, 공정 지연 리스크를 면밀히 따져야 합니다. 계약서에 하자담보기간·하자보수 이행 방법(이행보증·성능보증보험)·하도급 투명성·감리권한을 명확히 규정해 두지 않으면 향후 분쟁 소지가 큽니다.

권장 조치(조합·조합원 권리 보호 중심):

  • 계약서에 하자담보금·이행보증 비율·기간 명시 요구
  • 제3자(감리·검측) 선임 및 중간검사·완공검사 체크리스트 확보
  • 하도급 주요 공종(구조·방수·전기·기계) 업체 명단과 관리방안 요구

청파1구역 재개발 대우건설 시공사 선정 상담 신청

다음 단계에서는 조합 공지문·총회 의사록·계약 전문·공사비 명세서를 우선 확보하시고, 필요 시 법률·회계·건축 감리 전문가의 검토를 요청하세요. 공식 자료 확인이 가장 빠르고 정확한 해답입니다.

자주하는 질문

대우건설이 청파1구역 재개발 시공사로 선정된 게 사실인가요? 선정 배경은 무엇인가요?
예. 대우건설은 9월 27일 정기총회에서 청파1구역(용산구 청파동2가 일대) 재개발 시공사로 선정되었다고 보도되었습니다. 대우 측은 정비사업 수행 실적, 브랜드 제안(써밋·단지명 ‘루이리스 써밋’), 장 미셸 빌모트 등 설계 협업 등을 강조했습니다. 다만 언론 보도마다 층수·동수·세대수 등 수치 차이가 있으므로 조합 공지·총회 의사록·사업시행인가 문서 등 공식 자료로 최종 확인해야 합니다.
사업 규모와 공사비·세대수는 어떻게 되나요?
보도된 공사비는 약 3,556억 원(부가세 별도)입니다. 세대수·지하층·동수는 보도·공개자료별로 차이가 있어 예시로 세대수는 626~646세대, 지하 5~6층·지상 25층, 동수는 7~10동 등으로 표기됩니다. 확정 수치는 조합의 총회 의사록·사업시행인가 문서·공사비 명세서 등 공식 문서에서 확인해야 합니다.
조합원 분담금·이주·분양에는 어떤 영향이 있고, 조합원은 무엇을 확인해야 하나요?
분담금은 공사비뿐 아니라 평형별 배분, 분양전환 비율, 이주비용·보상 등 여러 요소로 결정되므로 공사비 확정만으로 분담금이 확정되지는 않습니다. 조합원이 우선 확인·요청할 항목은 다음과 같습니다.
– 총회 의사록·투표 결과 및 시공사 선정 평가표 열람
– 공사비 세부 산출내역(항목별 단가·원가) 및 분담금 산식·예시 시뮬레이션
– 금융·선급금 조건(사업비 조달 구조, 대출·보증 담당자)
– 이주대책·보상기준(임시거처·이주비·우선권) 및 분양계획(주택형·분양가 산정 근거·분양 시점)
또한 계약서 검토 시 하자담보기간·이행보증금·하도급 투명성·감리 권한 등을 명확히 하고, 필요 시 법률·회계·건축 감리 전문가에게 계약서·공사비 명세서 검토를 의뢰하는 것을 권합니다.